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일본 맥주에 취한 한국인…3년째 수입량 1위 고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맥주에 취한 한국인…3년째 수입량 1위 고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 상반기 해외 맥주 중 일본 제품이 가장 많이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관세청은 '2013년 상반기 맥주 수입 동향'을 발표하고 올 상반기 맥주 수입액은 3951만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1%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일본 맥주 수입액은 1322만 달러로 전체의 33%에 달했다.

    이어 네덜란드 506만 달러(13%), 독일 410만 달러(10%), 중국 352만달러(9%), 아일랜드 323만 달러(8%) 등의 순이었다.수입 맥주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해 해외 맥주 국내 수입량은 연평균 34%씩 성장했다.


    2009년까지는 최대 수입국이 네덜란드였지만 일본 맥주 선호가 두드러지면서 3년 연속 일본산이 1위를 지키고 있다.

    색다른 맥주 맛을 원하는 젊은 수요층이 빠르게 늘면서 수입 대상국도 2010년 상반기 34개국에서 올 상반기에는 43개국으로 늘었다.



    한편 수입 단가는 베트남산(1.59달러)이 가장 높았고 아일랜드산(1.28달러)이 두번째로 높았다. 일본산 맥주의 평균 수입 단가도 리터당 1.08달러로 전체 평균 단가(리터 당 0.93달러)보다 비쌌다. 반면 미국산은 리터당 0.64달러로 싼 편이었다.


    한경닷컴 김민성 기자 mea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女직원, 가슴파인 옷 입고 男동료 앞에서
    아내에 변태적인 성관계 요구했다가…경악
    "집 사면 바보" 30대 男, 전셋집 살더니 결국
    17세 女, 교복 찢으며 나체 사진 찍더니…
    그루폰, 충격적인 '대국민 사기' 들통나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