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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의 '더 믹스드원', 앉아서 즐기는 브런치뷔페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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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의 '더 믹스드원', 앉아서 즐기는 브런치뷔페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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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워드 권의 서울 한남 더 믹스드원 레스토랑에서는 분당 더 믹스드원 뷔페 & 다이닝의 성공적인 런칭에 보답하고자 서브드 브런치 뷔페 (Served Brunch Buffet)을 마련했다.

    서브드 브런치란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컨셉트로 요리사 자신들이 만든 다양한 음식을 고객에게 직접 설명 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스타일의 브런치 디쉬를 시작으로 샐러드 셀렉션, 수프 요리와 고객 앞에서 직접 말아서 제공하는 라이스 롤 요리, 그리고 다른 레스토랑의 메인 요리 수준인 오늘의 요리(핫디쉬 2종~3종)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고급 호텔 수준의 디저트와 차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핫 디쉬는 평일 및 주말 런치 디너에 따라 제공되는 가짓수가 다르며, 구운 소고기를 제외한 모든 메뉴는 리필이 가능하다.

    브런치 이용시 파스타(3종)와 피자를 8~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추가 주문 가능하며, 피자는 6천5백원에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신개념 서브드 브런치 뷔페는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런치 디너에 모두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런치 디너 2~4만원대(부가세 10% 포함가).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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