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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나쁜 습관 1위, 46.1% "업무 협조 안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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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나쁜 습관 1위, 46.1% "업무 협조 안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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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직장동료의 나쁜 습관 1위는 무엇일까.

    7월1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장인 814명을 대상으로 ‘직장동료의 나쁜 습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협조 안 하기’가 46.1%(복수응답)가 1위로 꼽혔다고 밝혔다.


    이어 ‘담배 피우기’(39.2%), ‘일 없으면서 야근하기’(30.6%), ‘말 없이 자리 비우기’(30.5%), ‘마감 기한 넘기기’(24.0%), ‘회의 길게 하기’(23.8%), ‘인터넷 쇼핑하기’(21.1%), ‘과음하기’(18.9%), ‘밥 빨리 먹기’(11.9%), ‘바르지 못한 앉은 자세’(8.6%)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직장인 본인의 가장 나쁜 습관으로는 ‘바르지 못한 앉은 자세’가 37.1%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직장에 나쁜 습관을 갖고 있는 동료는 얼마나 많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많다’는 응답이 전체  42.5%의 비율을 차지한 가운데 ‘조금 있다’(38.7%), ‘매우 많다’(15.7%), ‘거의 없다’(2.9%), ‘전혀 없다’(0.1%)‘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동료의 나쁜 습관으로 인해 피해를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는 전체 8.5.4%를, ‘없다’는 응답자는 14.6%를 차지했다. ('직장동료의 나쁜 습관 1위'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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