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역시 도마의 신"… 양학선, 유니버시아드서 금빛 사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역시 도마의 신"… 양학선, 유니버시아드서 금빛 사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마의 신' 양학선이 제27회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런던올림픽 도마 종목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그는 1년 만에 국제 대회에서 또 한 번 금빛 연기를 펼쳤다.


    양학선은 10일 러시아 카잔 체조 센터에서 열린 도마 종목별 결승에서 15.787점을 받아 2위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15.350점)을 0.437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그는 1차 시도 때 자신의 이름을 딴 기술인 '양학선'을 완벽하게 성공하며 15.97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차 시도에서 쓰카하라 트리플을 가뿐히 돌아 보이며 15.600점을 받은 양학선은 미소를 띤 채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펜싱 신아람은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 최인정, 최은숙과 출전해 프랑스와 대결했지만 26-27로 패했다. 신아람은 지난 7일 개인전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복싱 대표팀 중 유일하게 결승에 오른 김인규는 하산보이 더스마토프(우즈베키스탄)에게 0-3으로 패해 은메달을 가져왔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여친 가방 떨어뜨리자 '콘돔'이…발칵
    "장윤정 母, 돈줄 끊겨 같이 죽자며…" 깜짝 폭로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는
    술 먹여 '집단 성폭행' 국민가수 아들 결국…
    40대女 "동생 죽었다"며 33억 챙기고는…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