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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으로 나오는 '다하누 곰탕', 창업 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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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으로 나오는 '다하누 곰탕', 창업 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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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하누 곰탕'이 오는 12일 다하누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유행을 타지 않는 창업을 내다보고 있는 국내 곰탕, 설렁탕 사업에 대한 전망, 다하누 곰탕 브랜드 소개 및 특징, 가맹절차, 본사 지원, 상권 분석 등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창업 정보가 제공된다.  

    다하누 곰탕은 24시간 끓이는 별도의 시설과 전문 요리사가 없이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오는 10월 대규모 곰탕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는 본사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까지 일괄 제공되기 때문이다.


    지난달 충북 청주에 1호점을 오픈한 다하누 곰탕은 100% 국내산 한우에 합성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장시간 고아낸 순수한 곰탕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현재 대한항공 42개 해외노선 VIP 퍼스트 클래스용 기내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국내 곰탕과 설렁탕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100% 한우만 사용한 곰탕을 취급하는 곳은 극히 드문 일로 바른 먹거리를 찾는 임산부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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