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현주협, 음주 단속 피하려고 중앙선 침범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주협, 음주 단속 피하려고 중앙선 침범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농구선수 현주엽(38)이 음주운전 단속을 피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한 혐의로 현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 씨는 이날 오후 9시쯤 서울 강남구 경기고 사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차량을 몰다 경찰차를 보고 중앙선을 침범해 달아났다. 이에 경찰이 추격해오자 도로변에 차량을 버려두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현 씨는 차량을 버려두고 50m가량을 도망치다 주변에 있던 시민 2명에 의해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53%였다.


    경찰은 "현주엽을 귀가 조치했고 추후 소환해 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장윤정 母, 돈줄 끊겨 같이 죽자며…" 깜짝 폭로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는
    술 먹여 '집단 성폭행' 국민가수 아들 결국…
    기성용-한혜진, 결국 사회와 단절?…충격
    개그우먼 남편, 바람 피면서 '10억' 빼돌리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