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국제 유가 중동 정정 불안으로 급등 … 작년 5월 이후 최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 유가 중동 정정 불안으로 급등 … 작년 5월 이후 최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 유가는 9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올랐다.

    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날보다 39센트(0.4%) 오른 배럴당 103.53 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5월2일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29센트(0.27%) 높은 배럴당 107.72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시장에선 이집트의 정국 불안으로 원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집트 사태가 악화할 경우 중동 전역으로 위기가 확산될 것이란 지적도 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는 이날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53명이 부상했다.


    금값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8월물 금은 전날보다 11달러(0.9%) 오른 온스당 1,245.90달러로 장을 마쳤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장윤정 母, 돈줄 끊겨 같이 죽자며…" 깜짝 폭로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는
    술 먹여 '집단 성폭행' 국민가수 아들 결국…
    기성용-한혜진, 결국 사회와 단절?…충격
    개그우먼 남편, 바람 피면서 '10억' 빼돌리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