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여대생 청부살해' 관련…檢, 영남제분 압수수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대생 청부살해' 관련…檢, 영남제분 압수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대생 청부살해사건’의 주범 윤모씨(68)에 대한 허위 진단서 작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9일 윤씨의 전 남편이 경영하는 영남제분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석우)는 이날 부산 소재 영남제분 본사와 윤씨의 전 남편 류모 회장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윤씨 주치의인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가 윤씨 진단서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영남제분 측이 박 교수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제분은 지난 1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영남제분은 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 '억대 수뢰 혐의' 한수원 前사장 구속
    ▶ 한진重, 국가 상대 납품대금 반환 소송 패소
    ▶ 檢, 이재현 CJ 회장 구속기간 연장
    ▶ 檢 '성접대' 혐의 건설업자 영장 청구
    ▶ 동작구청장, 野보좌관 금품전달 혐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