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車 부품사 대성엘텍 370억원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車 부품사 대성엘텍 370억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동차 부품업체 대성엘텍(사장 김선영)이 9일 국내 1위 벤처캐피털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3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00억원은 주당 800원에 보통신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로, 나머지 170억원은 만기 수익률이 연 6.5%인 5년 만기 전환사채를 발행해 조달한다.

    코스닥 상장사인 대성엘텍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투자금 가운데 300억원을 단기부채 상환에 쓸 계획이다. 단기부채를 갚으면 부채비율이 현재 427%에서 2015년 약 110%로 낮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나머지 70억원은 설비투자에 쓸 예정이다. 이 회사는 앰프와 오디오, 내비게이션 등 자동차 멀티미디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작년 실적은 매출 2657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이다. 류종상 대성엘텍 상무(CFO)는 “백라이트 등 비핵심사업을 정리한 데 이어 부채비율까지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 '칫솔 2代' 정태상 크리오 대표 "우리 칫솔 월마트서도 팔 것"
    ▶ 우수 창조기업 제품 정부가 사준다
    ▶ "백화점서 파는 고급 매트리스…한국진출 2년만에 업계 3위 됐죠"
    ▶ 6월의 자랑스런 중기인 내츄럴엔도텍 김재수 대표,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FDA서 인정
    ▶ 임종인 산단공 실장 "불황 넘기 위한 소사장제가 공장 임대 부추겨"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