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9월 오바마 방러 무산 위기…스노든 러시아 머물면 취소될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9월 오바마 방러 무산 위기…스노든 러시아 머물면 취소될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월로 예정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이 취소될 수 있다고 8일 러시아 언론이 밝혔다.

    미국 정보당국의 개인 수집 활동을 폭로한 후 현재 모스크바 공항에 체류하고 있는 전 미 중앙정보국(CIA) 소속 에드워드 스노든 파문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계획이 취소될 수 있다고 러시아 언론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9월 3일-4일 모스크바를 방문해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별도의 정상회담을 열 것이라고 알려졌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4일 모스크바 러-미 정상회담 개최 희망을 미국에 전달한 바 있다.


    미국 정보당국의 개인 수집 활동을 폭로한 뒤 러시아로 피신한 스노든은 8일 현재 16일째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의 환승구역에 체류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러시아는 미국 정부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스노든을 미국 측에 넘겨주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단독] "착륙사고 후 女승무원이 통로에서…"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 결국
    강남 유흥가 女, 족발집 모여 들더니…깜짝
    개그우먼 남편, 바람 피면서 '10억' 빼돌리더니
    20대女, 콘돔 기피 남친과 여름휴가 갔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