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정홍원 총리 "아시아나기 사고 조사 신속 당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홍원 총리 "아시아나기 사고 조사 신속 당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홍원 국무총리는 7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해 "없었어야 할 사고가 발생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피해자를 위로하고 신속한 조사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40분께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 마련된 아시아나기 사고수습본부를 찾아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무엇보다도 피해 정도와 규모를 빨리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며 "(국토부가) 외교부와 함께 현지 당국과 연계함으로써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피해자 조치에 있어서 신속하게 협조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는 특히 "최우선으로 부상자에 대한 신속하고 완벽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총영사관과 외교부 인력은 물론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현지 교포들의 협조를 구해 가능한 모든 인력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것.


    정 총리는 "조사단이 갔으니 미국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혀낼 것"이라며 "앞으로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을 해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달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정 총리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국적에 관계없이 사고 피해자들과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자 치료와 사망자 장례 절차 등의 지원 조치를 약속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에 막말…경악
    개그우먼 남편, 바람 피면서 '10억' 빼돌리더니
    20대女, 콘돔 기피 남친과 여름휴가 갔다가…
    장윤정 母 "행복하길 바라지만 진실은…" 충격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