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6) '사람은 다쳤는가?' 하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 논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6) '사람은 다쳤는가?' 하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 논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자의 마구간에 불이 났어요. 집에 돌아온 공자는 사람이 다치지 않았는가만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고 해요.

    어찌 말[馬]이 귀하지 않겠어요? 당연히 귀하죠. 하지만 사람보다 귀하겠습니까? 아니 귀해서야 되겠습니까? 언제부턴가 모든 것을 돈으로 환산해서 말해요. 모두가 돈으로 가치전환이 안 되는 물건이나 사람들을 무시해요. 그런데 아세요?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을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행복하다는 것을요. 여러분은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을 얼마나 갖고 있나요? 지금 찾아보세요.


    허시봉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한마디 속 한자 - 傷 (상) 다치다


    ▷食傷(식상): 같은 음식이나 사물이 되풀이되어 물리거나 질림.

    ▷傷弓之鳥(상궁지조): 한 번 화살에 맞은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봐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 혼이 난 일로 늘 의심과 두려운 마음을 품는 것을 이르는 말.



    장윤정 母 "행복하길 바라지만 진실은…" 충격
    20대女, 콘돔 기피 남친과 여름휴가 갔다가…
    女배우, 6세 연하 男과 집에서 '하룻밤' 포착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성인 방송 女출연자들 정체 드러나자…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