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檢 '금품수수' 동작구청장 집 압수수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檢 '금품수수' 동작구청장 집 압수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중앙지검 특수 3부(박찬호 부장검사)는 문충실 서울 동작구청장(63)이 관내 사업과 관련, 각종 특혜를 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혹을 포착해 4일 서울 상도동에 있는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문 구청장과 부인, 비서실장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출석시켜 밤늦게까지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문 구청장이 동작복지재단 김모 이사장으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작복지재단은 동작구가 20억원을 출연해 만든 재단이다. 구청에서 지원금을 받아 어린이집과 독서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곳을 위탁 운영하면서 제대로 지도·감독을 받지 않는 등 각종 특혜를 누려온 사실이 서울시 감사를 통해 드러나기도 했다.


    검찰은 또 문 구청장이 특정 업체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설치 계약을 몰아준 정황을 잡고 이 과정에서 불법 금품 거래가 있었는지도 확인 중이다.

    아울러 문 구청장 부인이 인사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노량진본동 전 지역주택조합장 최모씨(51·수감 중)가 조합비 180억원을 횡령한 비리 사건에 문 구청장이 연루됐는지도 함께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장윤정 母 "행복하길 바라지만 진실은…" 충격
    20대女, 콘돔 기피 남친과 여름휴가 갔다가…
    女배우, 6세 연하 男과 집에서 '하룻밤' 포착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성인 방송 女출연자들 정체 드러나자…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