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중흥건설, 대형사 제치고 상반기 공급실적 2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흥건설, 대형사 제치고 상반기 공급실적 2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시 등 6454가구 분양

    중흥 S-클래스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중흥건설이 지난 상반기 아파트 공급 실적 2위에 올랐다. 중흥건설은 지난해에도 9614가구를 공급해 대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에 이어 전체 3위, 자체사업으로는 1위를 차지했다.


    3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중흥건설은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분양과 임대주택을 합쳐 6454가구를 공급해 대우건설(8517가구)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중흥건설은 지난 1월 광주광역시 우산동 ‘중흥S-클래스 리버티’(849가구)를 시작으로 세종시(3723가구)와 경북 구미시(1220가구) 등에서 공급을 이어갔다. 정부부처 이전 수요로 주택시장이 호황을 누린 세종시에서는 지난달 분양한 6차 ‘중흥S-클래스 에듀카운티’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7900여가구를 공급하며 세종시 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조성했다. 계약률도 95% 이상을 달성하며 수익 면에서도 성공적인 실적을 거뒀다.


    중흥건설은 하반기에도 한국전력공사 등 주요 공기업이 이전하는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서 오피스텔(1227실)을 선보인다. 이어 충남도청이 이전한 내포신도시에서는 임대아파트(166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중흥건설은 작년 시공능력평가 77위인 중견업체로 중흥주택을 비롯 중흥종합건설 등 20여개 개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 인근인 호남에서 30여년간 사업을 해오다 작년부터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영진 중흥건설 홍보팀장은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과 공간 활용 최적화 등 주택의 기본을 지키면서도 단지별 차별화를 둔 것이 성공 요인”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女배우, 6세 연하 男과 집에서 '하룻밤' 포착
    성인 방송 女출연자들 정체 드러나자…경악
    가수 지망생 女, '매일 성관계' 협박 당하더니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女배우, 100억 빚 때문에 생방송 도중…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