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배우 손예진이 김남길의 정체를 눈치 챘다.
7월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에서는 인물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사건의 빠른 전개가 그려지며 시청률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된 ‘상어’ 12회에서는 해우(손예진)가 이수(김남길)의 정체를 드디어 알아내고 그런 이수를 멈추게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이수의 계략으로 살인 청부의 누명을 쓴 조의선 사장(김규철)의 양심선언으로 이수와 이현(남보라)의 아버지인 한영만의 뺑소니 누명이 벗겨졌다. 오형사의 살인 사건을 추적하던 도중 자신의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의 사진을 발견하게 된 해우는 작게나마 할아버지에 대한 의심의 씨앗을 마음에 품기도 한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시간 내내 텔레비전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정말 왜 사람들이 지우신공 하는 줄 알겠네요! 닥찬!” “예상치 못했던 사건의 퍼즐들이 맞춰지며 소름이 끼쳤다!” “일주일을 언제 기다리지? 월요일만 기다려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피드한 전개와 탄탄한 극본으로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상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출처 : KBS2 ‘상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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