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4.59

  • 43.34
  • 0.83%
코스닥

1,166.18

  • 1.77
  • 0.15%
1/2

'칼과 꽃' 엄태웅 "김용수 감독, '칼과 꽃'하자고 할지 몰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칼과 꽃' 엄태웅 "김용수 감독, '칼과 꽃'하자고 할지 몰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엄태웅이 '적도의 남자' 이후 김용수 감독와 재회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7월1일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주니퍼홀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제작발표회에서 엄태웅은 "김용수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김용수 감독와 작업을 하고 나서 성취감이 컸었다"며 "물론 힘든 점도 있었지만 나중엔 감독님의 연출 의도를 알 수 있겠더라. 가끔 엉뚱하게 연출을 하더라도 뭘 하려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바쁘게 찍는 와중에도 교감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엄태웅은 김용수 감독과 재회하게 될 줄 몰랐다며 "극 중 '연충'의 나이가 스물일곱 살이라는데, 김용수 감독님이 설마 이걸 내게 하자고 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연충'이라는 인물이 굉장히 어린 이미지였다. 그래서 '연충'을 내가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대본까지 수정해주셨고, 결국엔 같이 작품을 하게 되었다"며 '칼과 꽃'에 합류하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한편 ‘칼과 꽃’은 원수지간인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천명’ 후속으로 7월3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혜리 토니안 언급 “새 콘셉트 잘 어울린다며 응원해줘”

    ▶ 故 박용하 3주기 추모식, 일본팬 1000여명 참석 ‘애도’
    ▶ 수지 인기 부담, 대세는 바뀐다? “인기 없어질 것 두려워”
    ▶ 윤아, 수영 응원차 '연애조작단; 시라노' 촬영현장 깜짝 방문
    ▶ [포토] '감시자들' 정우성, 완벽한 몸매 비율 '우월 기럭지 인증'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