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직장인 80% "여름 실내온도 기준 24℃가 적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80% "여름 실내온도 기준 24℃가 적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정부가 권고한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기준(26℃)을 24℃로 낮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달 27일 직장인 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2.8%(399명)는 여름철 적정온도 기준이 높다고 답했으며, 평균 24℃를 적당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설문에 응한 직장인의 66%는 적정 온도 설정에 관해 "더위로 업무 집중이 안 되므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으며, 나머지 34%는 "전력 부족의 문제이므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불꺼진 시청사 주차장서 男女 알몸으로…후끈
    女승무원 남편, 내연女와 "셋이 살자"며…경악
    목욕하는 女 은밀하게 훔쳐본다…우리 집은?
    '안마女' 따라 원룸 가보니, 옷 벗긴 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