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오현경 실제 성격 “‘지붕킥’ 이후로 많이 바뀌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현경 실제 성격 “‘지붕킥’ 이후로 많이 바뀌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자영 기자] 배우 오현경이 자신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6월28일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한 오현경은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현경은 “예전에 미스코리아라고 하면 신비로움 그 자체였는데 오늘 만나서 이야기하고 5분이 지나니 편안해졌다”는 윤도현의 말에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찍고 나서 성격이 많이 변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원래는 좀 답답한 성격이었다. 주로 듣는 편이었고 술을 마셔야만 이야기를 좀 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픈하는 걸 배웠다. 지인들이 요즘의 네가 훨씬 낫다고 한다”고 바뀐 성격을 전했다.


    특히 윤도현이 “지금 술 드신 건 아니죠?”라고 묻자 “남몰래 먹었을 수도”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오현경 실제 성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트콤 보고 완전 당찬 성격인 줄 알았는데” “오현경 실제 성격, 진짜 의외다” “밝은 모습이 더 보기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땡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w위클리] “6월에만 13명”…연예계 안전불감증 ‘심각’
    ▶ ‘긴급수술’ 해나, 병세 호전 “부종 빠지고 폐에 공기 들어가”
    ▶ ‘화성인’ 시스터보이 논란, 주인공 ‘조작’ vs 제작진 ‘정직’ 오락가락
    ▶ [인터뷰] ‘감시자들’ 정우성, 생애 첫 악역 “딱 제임스만큼만 연기” ①
    ▶ [포토] 도경완 장윤정, 900명 하객 앞 사랑 맹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