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측은 현지시각 오후 3시45분(우리나라 시각 오후 4시45분)부터 4시30분까지 두 정상간 단독회담이 예정됐지만, 시간을 넘겨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단독회담에서는 한중 관계 일반과 북핵을 포함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확대회담에서는 양국간 경제 및 사회ㆍ문화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역·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에 관해 집중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북한의 핵문제를 비롯한 민감한 안보현안 등을 놓고 두 정상이 완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단독회담 이후 확대 정상회담은 현재 진행중이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불꺼진 시청사 주차장서 男女 알몸으로…후끈
▶ 女승무원 남편, 내연女와 "셋이 살자"며…경악
▶ 도로 한복판 男女, 난투극 벌이자 갑자기…
▶ 목욕하는 女 은밀하게 훔쳐본다…우리 집은?
▶ '안마女' 따라 원룸 가보니, 옷 벗긴 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