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집 앞에 쓰레기 버렸다" 70대 노인 무자비 폭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 앞에 쓰레기 버렸다" 70대 노인 무자비 폭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 앞에 쓰레기를 던졌다며 70대 노인을 때려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를 받고 있는 A(56·폭력 등 전과 40범)씨가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 10분경 대구 동구 한 아파트 상가 공터에서 둔기와 병 등으로 70대 중반 노인의 온몸을 마구 때려 전치 7주의 상처를 입혔다.


    조사결과 A씨는 주변 시민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노인을 계속해 때려 뇌출혈과 우측 팔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혔고, 당시 노인은 의식을 잃었다.

    A씨는 "집앞 화단에 과일 나무를 심었는데 평소 노인이 집앞 화단에 쓰레기를 던진 것 같아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A씨는 이 아파트 1층, 노인은 같은 통로 3층에 산다.

    이기호 대구 동부경찰서 형사팀장은 "한 아파트 이웃주민 간 대화가 사라지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는 것 같다"며 "폐쇄회로(CC) TV 화면 등을 분석한 결과 단순 폭행에 의한 폭력이나 상해 혐의가 아닌 살인미수에 이른 사건"이라고 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불꺼진 시청사 주차장서 男女 알몸으로…후끈
    송대관 30억 이태원집 경매 넘어간줄 알았더니
    女승무원 남편, 내연女와 "셋이 살자"며…경악
    배우 서지석, 결혼 2달만에 '글래머女'와…발칵
    '안마女' 따라 원룸 가보니, 옷 벗긴 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