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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정시퇴근 비법, 능률 못지않게 중요한 핑계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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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정시퇴근 비법, 능률 못지않게 중요한 핑계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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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직장인 정시퇴근 비법은 무엇일까?

    6월26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722명을 대상으로 ‘정시퇴근 비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이상인 53.6%가 ‘주어진 업무시간에 모든 일 끝내기’를 꼽았다고 밝혔다.


    이어 ‘100% 통하는 핑계 대기’(16.2%), ‘입사 때부터 칼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당당해지기’(12.5%), ‘외근 후 일부러 애매한 시간에 일 마치기’(5.8%), ‘일찍 출근하기’(5%), ‘퇴근 직전에는 상사 피하기’(4.2%), ‘아부하기 등 처세술 펼치기’(2.8%)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정시퇴근을 위한 핑계에도 ‘기술’이 존재했다. 직장인들의 34.8%가 ‘경조사 등 집안에 일이 생겼다’는 핑계를 정시퇴근을 서두른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병원 예약이 있다’(13.3%). ‘소개팅이나 선을 본다’(11.4%), ‘학원이나 운동 등 자기계발’(7.6%), ‘퇴근길 혼잡 호소’(3.2%)가 그 뒤를 이었다.


    직장인 정시퇴근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로는 ‘퇴근 직전에 업무 지시하는 상사’(31.6%), ‘야근을 안 하면 일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내 분위기’(21.7%), ‘귀가를 꺼리는 기혼 상사’(12.8%), ‘회식 및 술자리’(11.4%) 등이 언급됐다. ('직장인 정시퇴근 비법' 사진출처: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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