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배우 이창훈이 방송에서 아내와 가족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SBS ‘좋은아침’ 녹화에서 이창훈은 16살 연하의 아내와 사랑스런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을 통해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한 사연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창훈은 지난 2008년 8월 43세의 나이로 당시 26세였던 아내와 결혼했다.
이날 이창훈 부부의 푸켓 여행기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44살의 나이에 딸 효주를 얻어 늦깎이 아빠가 된 ‘아빠 이창훈’의 모습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훈 가족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창훈 가족 공개 궁금하다” “이창훈 가족들이랑 있으니 표정이 달라지네” “이창훈 가족 공개 보니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창훈의 16살 연하 아내와 딸의 이야기는 26일 오전 9시10분 방송될 ‘좋은아침’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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