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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못생긴 개, 동물도 외모 관리? ‘주인 눈엔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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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못생긴 개, 동물도 외모 관리? ‘주인 눈엔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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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올해 가장 못생긴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공개 된 사진 속 개는 지난 22일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 열린 ‘제 25회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1위로 선발된 ‘월(Walle)’이라는 이름의 잡종 비글이다. 월은 바셋과 복서 교배종에 다시 비글이 섞인 잡종견으로 다른 29마리의 못 생긴 개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월은 커다란 머리와 짧고 굵은 몸통, 굽은 등을 특징이며 걸을 때 오리처럼 뒤뚱거리는 모습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진짜 못 생겼네” “강아지도 이제 외모 지상 주의 시대인가”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주인도 그렇게 생각하려나.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으로 씁쓸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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