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경찰, 김학의 前차관 체포영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김학의 前차관 체포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스 브리프

    건설업자 윤모씨(52)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윤씨로부터 성접대를 받은 인물로 지목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57)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18일 오후 신청했다”며 “혐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전 차관은 윤씨의 별장에서 여러 명의 여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부남, 女도우미 있는 술집 찾는 이유 '발칵'
    돌싱 男, 결혼할 때 가장 궁금한건 "밤마다…"
    딸 성관계 목격 · 데이트 성폭력…10대의 실태
    유부녀, 23세男과 불륜에 정신 뺏기더니 '경악'
    女배우들, 조폭 생일파티서 비키니 입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