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2.81

  • 34.77
  • 0.66%
코스닥

1,118.39

  • 9.16
  • 0.81%
1/3

남양유업 대리점주 "상생 협상안 수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양유업 대리점주 "상생 협상안 수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양유업 현직 대리점주들이 본사가 제안한 ‘상생 협상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남양유업전국대리점협의회는 13일 대리점 1110개를 대상으로 남양유업과의 협상내용 수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88.6%인 984개 대리점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양측은 △밀어내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 금지 △부당한 판매목표 설정 금지 △사측과 동등하게 협상할 수 있는 위원회 설치 △반송 시스템 구축 △물품대금 결제시스템 개선 △상생기금 600억원 중 생계지원 자금 100억원 즉시 지급 △상생기금 운영 감시단 설치 등을 두고 협상했으며, 이 내용을 표결에 부쳤다.

    안희대 협의회장은 “불매운동 등으로 대리점주들의 줄도산이 우려되는 만큼 우선 사측과의 협상 결과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 모던하고 귀엽게…뚝배기의 변신
    이마트-제주도, 농축수산물 직거래 계약
    ▶ "불황에 한 푼이라도 더 싸게" 마트 대신 인터넷몰 찾는 김사장님
    ▶ 中企업종 침해 오해살라…유통업체 M&A 쉬쉬
    ▶ 롯데마트, 전기절약…'속도줄인 무빙워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