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9.53

  • 210.39
  • 4.13%
코스닥

1,116.56

  • 35.79
  • 3.31%
1/3

남궁연 왕따고백 "가수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궁연 왕따고백 "가수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지션 남궁연이 왕따임을 고백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시사토크쇼 '쿨까당'의 녹화에서 남궁연은 호스트 곽승준 교수의 도발에 자신이 왕따임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로우킥' 코너를 진행하던 곽승준 교수는 "요즘 SNS 왕따가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들어보니 MC 남궁연 씨가 '연예계의 왕따'라던데?"라고 물었다.

    남궁연은 "사실 왕따 맞다"라며 "몇 년 전 가수들 사이에서 '가장 싫어하는 드러머'로 뽑힌 적도 있다. 한 마디로 음악계의 구멍인 셈"이라고 밝혔다.


    남궁연 왕따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남궁연이 왜 왕따일까?" "까칠한 매력이 있을 것같다" "남궁연이 왕따인
    이유는?" "가수들이 무서워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궁연이 왕따로 지목될 수 밖에 없었던 자세한 사연은 13일 '쿨까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쿨까당)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소녀시대 수영, 생방송 중 노출사고 '아찔'
    장근석, 85억 빌딩 매입한지 3년 만에…
    '월세' 사는 박완규, 행사 수입 어디에 썼길래
    배우 임영규, 165억 날리더니 '막장 생활?'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