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한인 유권자 6명 뿐인 美저지시티…'광역시의원' 당선 된 윤여태 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인 유권자 6명 뿐인 美저지시티…'광역시의원' 당선 된 윤여태 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의 정치권과 공공 부문에서 한인 교포들의 역량이 커질 수 있는 시발점이 되고 싶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의 두 번째 도시 저지시티에서 11일 저녁(현지시간) 우리로 치면 광역시의원에 당선된 윤여태 씨(오른쪽)는 자신이 미국 내 한국인의 정치적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감격했다. 특히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미국인들까지 윤씨의 당선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한인 유권자는 단 6명뿐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저지시티는 뉴저지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지만 인구는 오히려 가장 많고, 서울 종로구처럼 정치1번지로 불린다.

    배우 임영규, 165억 날리더니 '막장 생활?'
    부유층 男, 스포츠카 끌고 해운대 가서…경악
    도경완, 장윤정에 '계획적 접근' 소문나자…
    '한혜진 교회' 가보니…배우들 이런 일도 해?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