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2.28

  • 19.75
  • 0.40%
코스닥

976.75

  • 6.40
  • 0.66%
1/3

해운대판 '분노의 질주'…320km 곡예 운전, 경찰에 덜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운대판 '분노의 질주'…320km 곡예 운전, 경찰에 덜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억원 상당의 외제 스포츠카를 타고 곡예 운전을 한 폭주족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무리지어 과속·난폭 운전을 한 혐의(공동위험행위)로 차 모씨(28)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4월 21일 김 모씨(33)와 함께 값비싼 외제 스포츠카를 몰고 부산 해운대에서 경주 법원까지 최고 속도 320㎞로 경주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차 씨는 아우디R8, 김 씨는 벤틀리를 각각 몰고 평균 속도 184㎞로 달려 총 82.8㎞의 거리를 27분 만에 주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씨는 렌터카 업체 사장의 아들로 두 차량 모두 이 업체 소유. 김씨는 이 업체에서 20일간 1600만 원을 주고 벤틀리 차량을 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400m 구간에서 출발·도착선을 정해 놓고 경주를 벌이는 이른바 '드래그 레이싱'을 한 20~30대 남성들도 덜미를 잡혔다.



    박 모씨(32·회사원)와 정 모씨(28·자영업)는 스포티지R 순정 차량과 튜닝 차량 중 어떤 차가 더 빠른지 겨뤄본 것으로 알려졌다.

    수신호를 보내 레이싱을 도운 윤 모씨(30·자동차 딜러)씨 이를 방조한 회사원 2명 역시 같은 혐의로 입건됐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혜진 교회' 가보니…배우들 이런 일도 해?
    도경완, 장윤정에 '계획적 접근' 소문나자…
    한채영·조영남 사는 '강남빌라' 봤더니…깜짝
    박시후, '성폭행 사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