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업무로 '피곤함' 느낄수록 일찍 죽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업무로 '피곤함' 느낄수록 일찍 죽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업무로 인한 극도의 피로를 경험한 사람일 경우 일찍 죽을 수 있다는 해외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 시민건강증진연구소에 따르면 2010년 핀란드 연구논문 '산업 노동자의 총 사망률 예측변수로서의 소진현상'은 '만성적인 업무 스트레스로 말미암은 심리적 반응'을 조사한 결과 사회경제적인 상태와 건강 및 직업 관련 위험 요소를 높여 전체 사망률을 끌어올리는 양상을 나타냈다.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대표적 복지국가인 핀란드 노동자들보다 훨씬 긴 시간을 일하는 한국 노동자들의 상황은 더 심각한 만큼 국가 차원에서 소진현상을 예방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장치들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나라 노동자 연평균 노동시간은 2011년 기준 2090시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윤형빈 경악, 정경미 알고보니 '사기 결혼'
    장윤정 내막 드러나자 열성 팬까지 '돌변'
    허참, 부인 두고 호텔에서?…조영남 '폭로'
    女승무원과 성관계 후…반전 결과에 '경악'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