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830억 지분 처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830억 지분 처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박관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의장이 자사주 134만2320주(7.99%) 830억 규모를 처분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박 의장은 지난달 31일과 6월3일 블록딜을 통해 자사주 50만4000주를 다국적 투자사 '벤치마크 그룹'에 주당 6만1180원에 매각했다. 약 308억원 규모의 지분을 벤치마트 그룹에 매도한 것.</p> <p>
    이 외에도 3일 기타방식을 통해 보유주식 83만8320주도 추가로 매도했다. 이를 종가기준(6만2500원)으로 환산하면 약 524억원에 달한다. 최근 두 차례의 매각을 통해 보유주식 134만2320주(약 7.99%)를 약 832억원에 넘긴 셈이다.</p> <p>위메이드는 이번 박 의장의 지분 매각의 배경에 대해 해외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를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p> <p>한편, 이번 자사주 매도로 5000억원 대의 코스닥 주식부호 박관호 의장의 위메이드 지분 보유율은 기존 53.26%에서 46.27% 하락했다.</p> <p>한편 박관호 의장 다음으로 위메이드의 지분을 많이 보유한 임원은 김남철 위메이드 대표(3.08%)며, 남궁훈 대표(1.24%) 등이 뒤를 잇는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p>


    남궁훈 전 CJ인터넷 대표 위메이드 공동대표
    남궁훈 위메이드 대표, 자사주 총 15억 매입
    '판이 달라졌다! 위메이드 1등 기회왔다'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