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기술 창업자'에 2조5000억 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술 창업자'에 2조5000억 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6개銀 참여…9월말까지

    우리 신한 국민 기업 등 16개 은행이 9월 말까지 2조5000억원 규모의 ‘기술형창업기업대출’을 시행한다.


    한국은행은 16개 은행이 늦어도 이달 중순부터 이 같은 기술형창업기업대출에 나선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 4월11일 한은의 총액한도대출제도 전면 개편으로 ‘기술형창업지원한도’가 신설된 데 따른 것이다.

    총액한도대출제도는 한은이 은행에 저리의 자금을 공급하면 은행은 이 자금을 활용해 특정 분야에 일정 한도 내에서 대출하는 제도이다. 기술형창업지원한도는 3조원으로 정해졌다. 지원 대상은 공인된 고급기술을 보유하거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비 비중이 높은 기업으로서 창업 후 7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이다.


    전체 취급 계획 중 9월 말까지 은행이 대출할 규모는 2조5165억원이다. 신용대출이 8836억원, 보증·담보대출이 1조6329억원이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장윤정 배후 누구길래? 남동생 폭로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