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이게 왜 분양광고인거야?"…SK플래닛 M&C, '파격' 건설사 광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게 왜 분양광고인거야?"…SK플래닛 M&C, '파격' 건설사 광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파트 분양광고의 틀을 깬 광고가 등장해 화제다.

    SK플래닛M&C부문은 요진건설의 경기 백석동 ‘일산 요진 와이시티’ 티저광고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건설 광고에서 티저편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인 일. 또 기존 아파트 광고와는 달리 코믹한 콘셉트로 패러다임을 바꿨다.


    주유소 전경으로 시작되는 해당 광고는 배우 김정태와 김민정이 모델로 등장한다. 개미 한 마리 얼씬 거리지 않는 주유소 사정에 대해 불평하던 김정태와 주유소 직원. 와이시티 주민들은 왜 차를 타지 않는지 고민하는 김정태의 옆으로 김민정이 차 탈 일이 없다며 약 올리면서 지나간다.

    와이시티 로고가 등장하는 마지막 장면에서야 아파트 분양광고임을 눈치챌 수 있다. 동시에 와이시티에서는 차 탈 일이 왜 없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분양광고계의 파격적인 시도라는 평가다.

    SK플랫닛 M&C부문 관계자는 “보통 아파트 분양광고는 으리으리한 초고층 아파트들과 어린이들이 뛰노는 화면 등으로 별반 차이없이 만들어진다”며 “때문에 어느 회사가 무슨 아파트 브랜드 광고를 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와이시티는 차별화된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티저광고는 TV와 극장용으로 나눠 다양한 매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공무원 男, 룸살롱 술접대 받는 이유…경악
    낸시랭 퍼포먼스 '엉덩이 노출'…사고 아냐?
    유부女, 성폭행 당해도 말 못한 이유가…충격
    유퉁, 33살 연하女와 7번째 결혼하려다 그만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