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올시즌 6승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8회 현재까지 무실점 19타자 연속 범타 처리 중이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서 시즌 11번째 선발등판을 했다. 지난 23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시즌 5승 이후 6일 만에 6승 도전이다.
류현진은 8회까지 단 2안타만 허용했고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유부女, 성폭행 당해도 말 못한 이유가…충격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 "MB정부 사기극 밝혀졌다" 교수들 폭탄 발언
▶ 유퉁, 33살 연하女와 7번째 결혼하려다 그만
▶ "돈 있으면 다 돼" 청담女, 이런 짓까지…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