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65

  • 114.01
  • 1.91%
코스닥

1,166.84

  • 1.84
  • 0.16%
1/3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은…폭우로 36홀 경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은…폭우로 36홀 경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일희(25·볼빅)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퓨어실크 바하마클래식은 올해 미국 LPGA투어에 신설된 대회다.

    대회장은 카리브해의 휴양지인 바하마의 많은 섬 가운데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에 있는 오션클럽GC다. 타이틀 스폰서인 퓨어실크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여성용 셰이빙크림 제조사다. 이일희는 우승 세리머니로 퓨어실크 제품을 머리와 상의 곳곳에 뿌리기도 했다. 이 대회 총상금은 130만달러며 우승상금은 19만5000달러다.


    처음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대회 개막 직전 밤 8시간 가까이 바하마 지역에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오션클럽GC가 물에 잠겨버려 미 LPGA 사무국은 당초 이 대회 규모를 54홀로 축소하기로 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물 빼기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골프장 일부 홀에서 물이 빠지지 않아 LPGA 사무국은 이 대회를 36홀로 더 축소했다. 하루 12개홀을 3일 동안 돌도록 한 것. LPGA 규정에 따르면 최소 36홀을 돌아야 정규 대회로 인정받는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유퉁, 33살 연하女와 7번째 결혼하려다 그만
    "MB정부 사기극 밝혀졌다" 교수들 폭탄 발언
    女고생 "3개월간 성노예였다" 선배가 강제로…
    "돈 있으면 다 돼" 청담女, 이런 짓까지…경악
    정경미-윤형빈 결혼 2달 만에 '이럴 줄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