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8.17

  • 15.53
  • 0.33%
코스닥

941.12

  • 7.86
  • 0.83%
1/4

청년 사업가 1만5000명 6월'빛고을'광주에 모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년 사업가 1만5000명 6월'빛고을'광주에 모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이스산업

    세계청년회의소 아·태 대회




    ‘2013 세계청년회의소 아시아·태평양 대회(JCI ASPAC 광주·사진)’가 6월13~16일 나흘간 광주광역시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05년 김대중컨벤션센터가 문을 연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컨벤션 행사다.

    다음달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센터 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이 행사는 세계청년회의소 소속 아시아·태평양 지역 30개 국가에서 1만5000명의 청년사업가가 참여해 교육과 토론, 비즈니스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계청년회의소(Junior Chamber International)는 국적, 인종, 종교를 초월, 청년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1901년 설립된 단체다. 전 세계 140개국 5000개 지부에 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1954년 3월 회원국으로 가입해 현재 4만4000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광주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소득유발효과 8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90억원, 고용유발효과 379명 등 총 184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우 한경닷컴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女고생 "3개월간 성노예였다" 선배가 강제로…
    기성용-한혜진 웨딩 비용 얼만가 봤더니…헉
    공무원男女 수십명, 한 호텔에서 집단으로…
    정경미-윤형빈 결혼 2달 만에 '이럴 줄은'
    '목욕탕 때밀이' 실체 밝혀지자…"이럴 수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