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58

  • 30.33
  • 0.58%
코스닥

1,162.39

  • 2.02
  • 0.17%
1/2

실제 크기 인형 집, 바비 하우스가 현실로? ‘호화 핑크 저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 인형 집, 바비 하우스가 현실로? ‘호화 핑크 저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실제크기의 인형의 집 ‘바비 하우스’가 현실이 됐다.

    5월21일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바비 인형이 플로리다에서 실물크기의 드림하우스를 가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10일 미국 플로리다주(州) 선라이즈에는 실제 크기로 지어진 인형의 집 '바비 하우스(barbie house)'가 개장한 것을 말하는 것.

    세계 최초로 문을 연 바비의 집은 인형 제작사인 마텔(Mattel)과 이벤트 회사 EMS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했다. 제작기간만 총 1년이 걸린 이 집에는 거실·욕실·부엌 등 일반 집에 갖춰야 할 편의시설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또한 350개의 바비 인형, 남자친구 켄, 가족, 친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게다가 소녀들을 위한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이벤트도 열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크기 인형 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크기 인형 집 가보고 싶다” “바비 하우스는 있는데 아찔한 8등신 몸매에 실제 바비가 없네. 아쉬워” “실제 크기 인형 집 전체가 핑크라서 눈이 아플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NBC6 뉴스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진격의 도시락, 피부나 치아 모형까지 완벽해 ‘눈길’
    ▶ 어린이대공원 사고, 7세 여아 추락… '안전불감증 심각'
    ▶ 2초 만에 신발끈 묶기, 눈 깜짝할 새 매듭 완성 ‘신기해~’
    ▶ 간장 찍고 싶은 USB, 식욕 자극하는 초밥? ‘눈물이 난다~’
    ▶ 마실 수 없는 음료수, 배고픔에 유리까지 뚫을 기세? ‘간절’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