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우즈 "롱퍼터 금지 서둘러야"…새 규정땐 PGA도 도입 촉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즈 "롱퍼터 금지 서둘러야"…새 규정땐 PGA도 도입 촉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하루빨리 롱퍼터 사용을 금지해달라고 미국 PGA투어에 촉구했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그동안 꾸준히 롱퍼터 사용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해온 우즈는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퍼터를 몸에 붙인 채 퍼팅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신설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우즈는 “규정이 신설된다면 미 PGA투어 또한 서둘러 규정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A와 USGA는 21일 퍼터를 몸에 고정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신설할지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규정이 신설된다면 2016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가르시아, 우즈의 '비신사적 행동' 공개 비난
    ▶ 1R 70타의 마법…우즈 이번에도?
    ▶ 우즈, 플레이어스챔피언십 '거짓말' 논란
    ▶ 우즈, 12년만에 '제5 메이저대회' 우승할까
    ▶ 우즈, 드라이버 딱 한번 잡고 '지옥 코스' 장악했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