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아사히, "하시모토 위안부발언 부적절"···日 유권자 70% 이상 응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사히, "하시모토 위안부발언 부적절"···日 유권자 70% 이상 응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유권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위안부가 필요했다'는 하시모토 도루 일본유신회 대표(오사카 시장)의 망언이 문제가 있다거나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사히신문이 지난 주말 3600가구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75%가 하시모토의 발언을 두고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


    반면 응답자의 20%는 '문제가 거의 없다' 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마이니치신문이 주말 동안 155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해 20일 보도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71%가 하시모토의 발언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하시모토 대표는 지난 13일 일본군 위안부 제도에 대해 "당시 상황에서 위안부 제도가 필요했다"라면서 "당시는 세계 각국이 위안부 제도를 갖고 있었는데 왜 일본의 종군 위안부 제도만 문제가 되느냐"라고 말해 국제적인 파문을 일으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아내에 "성관계하자" 했다가 '전자발찌'…왜?
    '은지원은 박근혜 아들?' 50대女 폭탄 발언에
    기성용 "2세 보고파" 고백하더니…깜짝
    전현무-심이영, 돌발키스 후 잠자리까지 '경악'
    장윤정, 신혼인데 '큰 집' 알아보는 이유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