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불황으로 자영업자 폐업 속출, 도소매업 타격 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황으로 자영업자 폐업 속출, 도소매업 타격 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불황 장기화로 폐업이 속출하면서 전체 취업자 중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다.

    특히 종업원을 둘 정도로 상대적으로 형편이 좋았던 자영업자들의 몰락이 두드러졌으며 도소매업 업종은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중 취업자 중 자영업자는 571만6000명으로 전체 취업자 2천510만3000명 중 22.8%를 차지했다.

    자영업자 비율은 4월 기준으로 관련 통계가 나오기 시작한 1983년 4월 이후 3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아내에 "성관계하자" 했다가 '전자발찌'…왜?
    '은지원은 박근혜 아들?' 50대女 폭탄 발언에
    기성용 "2세 보고파" 고백하더니…깜짝
    이은성, 작품 거절 이유가 서태지에 잡혀서…
    장윤정, 신혼인데 '큰 집' 알아보는 이유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