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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시청률 하락, 김혜수-오지호-이희준 삼각관계에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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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시청률 하락, 김혜수-오지호-이희준 삼각관계에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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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송희 기자] ‘직장의 신’ 시청률이 하락했다.

    5월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14일 방송된 KBS2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2.8%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장규직(오지호)와 무정한(이희준)은 미스김(김혜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직장의 신’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장의 신’ 시청률 쭉쭉 올랐으면 좋겠네” “‘직장의 신’ 시청률 2위라니 아쉬워” “‘직장의 신’ 시청률 20% 찍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는 15.9%,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9.3%로 집계됐다. (사진 출처 :  KBS2 ‘직장의 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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