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16.94

  • 90.33
  • 1.43%
코스닥

1,180.12

  • 8.03
  • 0.68%
1/3

어윤대 KB금융 회장 "차기 회장은 리스크 테이킹 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윤대 KB금융 회장 "차기 회장은 리스크 테이킹 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지난 1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한 ‘꿈나무 마을 사랑만들기’ 사회공헌 행사에서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을 하는 게 바로 최고경영자(CEO)의 일”이라고 말했다. CEO는 미래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 과감한 결정을 내리고 새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퇴임 후 거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고려대 총장 출신인 어 회장은 “학교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문화예술 쪽 펀딩과 같은 ‘조그만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 회장은 또 14~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2013 마이크로소프트 CEO 서밋’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조용필 대박나자 '20억' 손에 쥔 男 누구?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내 남편,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더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