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수익 보장된 역세권 상가, 3.3㎡당 400만원대 분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익 보장된 역세권 상가, 3.3㎡당 400만원대 분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선임대가 완료된 역세권 상가가 잔여분을 분양중이다.

    부동산전문업체인 한솔IC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더스테이트몰'(사진)상가에서 선임대된 상가 일부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 부터다.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로 실시되고 있다. 무엇보다 임대가 맞춰졌다는 점이 강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물건에 따라 실투자금이 2000만원대부터 가능해 소액투자자로서도 손색이 없다"며 "수익률 8~11%대 현재 영업중인 상가의 경우 대출은 60%, 금리는 4%대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계약시 소유권이전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 역시 양도한다고 덧붙였다.

    ‘더 스테이트몰’은 35층 주상복합 20개동인 1965가구와 인접 아파트 단지 약 7000여 가구를 배후로 두고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 상담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032)621-8200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조용필 대박나자 '20억' 손에 쥔 男 누구?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내 남편,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더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