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남양유업 대표 "밀어내기 관행 인정한다"(2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양유업 대표 "밀어내기 관행 인정한다"(2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중림동 엘더블유컨벤션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밀어내기' 관행을 인정하고 앞으로 방지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 대표를 포함해 남양유업 본부장급 임원과 지점장 등 모두 12명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앤 해서웨이, 19금 시스루에 가슴이 훤히…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는 男 비율이…충격
    전효성 "男 시선 때문에 가슴 부여잡고…"
    "한국女 강간해도 괜찮다" 日 동영상 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