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영어 연설 박수 쏟아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영어 연설 박수 쏟아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립박수도 6차례…'박수세례'로 연설 4분 초과

    박근혜 대통령의 8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상ㆍ하원 합동회의 영어 연설은 참석 의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34분간 진행됐다.


    박 대통령은 하원 본회의장에서 행한 합동연설에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에 대해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을 역설했다.

    박 대통령은 또박또박한 영어 발음으로 시종 차분하게 연설을 소화했다. 박 대통령은 상하원 의원들로부터 연설을 전후해 기립박수 6차례를 비롯해 모두 40차례의 박수를 받았다. 연설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는 39차례의 박수가 나왔다. 당초 30분 예정이던 합동 연설은 4분 가량 늘어났다.


    연설 시작 전 상ㆍ하원 영접단 35명이 박 대통령을 영접했다. 기립박수 속에 본회의장에 입장한 박 대통령이 연단에 오르자 존 베이너(공화ㆍ오하이오) 하원의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을 소개하게 된 특권을 갖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박 대통령을 소개했다.

    박 대통령은 이후 차분한 표정으로 영어로 연설을 시작했다. 박 대통령이 이틀 전 한국전쟁 기념관을 찾아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을 지켜야 한다는 국가의 부름에 응한 미국의 아들과 딸들에게 미국은 경의를 표한다'는 비문을 인용하며 "이 비문은 매번 방문할 때마다 깊은 감명을 준
    다"고 언급한 데서 첫 번째 박수가 터져나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앤 해서웨이, 19금 시스루에 가슴이 훤히…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는 男 비율이…충격
    전효성 "男 시선 때문에 가슴 부여잡고…"
    "한국女 강간해도 괜찮다" 日 동영상 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