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GM·BMW, 북미서 대규모 리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M·BMW, 북미서 대규모 리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GM과 독일 BMW가 북미지역에서 각각 4만5000여대의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GM은 미국·캐나다에서 판매한 말리부의 하이브리드 버전인 2013년형 쉐보레 말리부 에코와 2012~2013년 생산한 뷰익 라크로스 e어시스트 하이브리드, 리걸 세단 등 총 4만5000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리콜 차량은 e어시스트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들로 경고등에 불이 들어온 뒤 주행을 하면 시동이 꺼지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차종은 국내에는 수입되지 않는 모델이다.


    BMW도 미국·캐나다에 판매한 2002~2003년형 3시리즈 세단 4만5500대를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하기로 했다. 이들 차량에는 지난달 도요타 등 6개 회사에서 340만대 규모의 리콜사태를 일으킨 에어백 제조사 일본 다카타사의 불량 에어백이 장착됐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김연아 못지 않은 '박근혜 효과' 이 정도였어?
    "한국女 강간해도 괜찮다" 日 동영상 충격
    전효성 "男 시선 때문에 가슴 부여잡고…"
    가수 김혜연, 뇌종양 발견되자 유서를…충격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