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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산업도시 대구] 면적 2배로 넓어지고 외국인 95배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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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산업도시 대구] 면적 2배로 넓어지고 외국인 95배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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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광역시 승격 32년

    대구가 직할시(현 광역시)로 승격된 지 32년 동안 면적은 두 배 가까이, 외국인은 95배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는 1981년 7월1일 ‘대구직할시 및 인천직할시 설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직할시로 승격됐고, 1995년 1월1일 광역시로 명칭이 변경됐다.

    현재 대구의 행정구역 면적은 883.68㎢로 32년 전 454.95㎢의 1.9배에 이르고, 인구는 252만9285명으로 183만8000명의 1.3배나 된다. 등록외국인도 2만2014명으로 32년 전(231명)의 95.2배다.


    예산은 1981년 1104억원에서 지난해 8조1584억원으로 73배 증가했지만 재정자립도는 88.1%에서 56.3%로 40% 정도 낮아졌다.

    산업단지 면적은 1981년 487만8000㎡에서 현재 조성 중인 이시아폴리스,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국가과학산업단지 등이 완료되면 18곳 4262만9000㎡로 8.7배 증가한다.



    이 밖에 2003년 하계U대회, 2010년 세계한상대회,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 2015년 세계물포럼 등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유치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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