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보일러업체 귀뚜라미, 농산물건조기 시장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일러업체 귀뚜라미, 농산물건조기 시장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일러업체 귀뚜라미(사장 이종기)가 농산물 건조기 시장에 진출한다.

    귀뚜라미는 30일 그룹 계열사인 범양냉방과 신성엔지니어링 등의 냉난방 공기정화 기술을 사용해 고추 감 버섯 등 각종 농산물을 말릴 수 있는 건조기 2종을 개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전체 농산물 건조기 시장 규모는 연간 2만5000대, 금액으로는 500억원 규모다.


    귀뚜라미는 지난해 말 온수매트와 군불침대, 올해 1월 살균소독기 등 신제품을 계속 내놓고 있다. 건조 용량(66㎏, 132㎏)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출시했다.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코웨이, 강력 제습기 출시
    ▶ 중견기업 "호텔이 효자네"
    ▶ 공공기관, 올해 中企제품 74조 구매
    ▶ 중소기업청, 수출 500만弗 미만 中企지원
    ▶ 中企 해외 전용매장 입점 지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