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특징주]새내기株 삼목강업,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상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새내기株 삼목강업,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상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내기주 삼목강업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9시2분 현재 삼목강업은 시초가 대비 180원(5.23%) 뛴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목강업은 공모가 2600원보다 32.30% 높은 3440원에 시초가를 결정한 후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이내 반등에 성공했다.

    삼목강업은 자동차용 스프링 전문 제조업체로, 전체 매출의 80% 가량을 현대차그룹 및 관계사에 납품하고 있다. 지난 11~12일 이틀간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가 희망공모가 구간 3500~3900원보다 낮은 2600원에 결정됐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