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0.88

  • 62.80
  • 1.19%
코스닥

1,154.96

  • 10.63
  • 0.93%
1/3

코레일, 용산국제업무개발사업 해제 통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레일, 용산국제업무개발사업 해제 통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PFV)에 사업협약 해제를 29일 통보했다.

    지난 11일 코레일은 사업 정상화를 방안에 민간 출자사들이 반대하자 철도정비창 부지 땅값으로 받은 2조4167억원 중 5470억원을 대주단에 반환했다. 부지 소유권도 등기 이전했다.


    코레일은 드림허브로부터 받은 땅값 중 나머지 자금은 은행에서 연 2.8∼3%의 저리 단기 대출을 받아 6월 7일(8500억원)과 9월 8일(1조1000억원) 등으로 나눠 돌려주기로 했다.

    용산사업은 정부의 철도 경영 정상화 대책으로 2006년 8월 확정된 이후 지금까지 추진됐다.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부동산경기 침체와 1·2대 주주 간 갈등, 자금난 등 악재가 겹쳐 지난달 12일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2억원을 내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이번 코레일에 움직임에 민간 출자사들은 공동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