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인트론바이오, 살모넬라 처치 박테리오파지 조성물 특허 획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트론바이오, 살모넬라 처치 박테리오파지 조성물 특허 획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트론바이오는 29일 보유 박테리오파지 원천기술을 활용해 살모넬라 콜레라수이스균 및 살모넬라 두블린균의 감염을 예방하고, 이들 균에 의한 감염 처치에도 활용될 수 있는 박테리오파지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획득한 이번 특허기술은 살모넬라 속의 콜레라균으로 잘 알려져 있는 살모넬라 콜레라수이스 균과 또 다른 위해 병원성 살모넬라 균인 살모넬라 두블린 균 모두에 의한 감염 예방 및 감염 처치에 활용될 수 있는 유효 박테리오파지와 이의 산업적 활용과 관련한 것이다.


    살모넬라 균은 식중독균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사람이나 다양한 동물들에서 여러 가지의 질환을 발생시켜 피해를 초래한다. 또 식중독, 살모넬라 균에 오염된 반려동물의 식품이나 반려동물로 인한 주인들의 감염, 양돈산업에서의 자돈 폐사나 비육 말기 성장 지체 등의 피해를 주고 있다

    이번에 인트론바이오가 획득한 특허기술은 이들 살모넬라 균 감염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처치에도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상현 인트론바이오 연구소장은 "이번 특허기술은 살모넬라 콜레라수이스 균 및 살모넬라 두블린 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살모넬라 균에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제품들로 산업화 하는 데에 있어 핵심기술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의료, 축산 등 여러 분야에서의 활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 소장은 또 "최근 유럽에서 축산물 등 식품에서의 살모넬라 감염에 대한 규제가 크게 강화되고 있어 이러한 분야로의 활용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